이 계산이 말해주는 것
바이인은 전체 비용의 일부일 뿐입니다. 항공·숙박·체류비가 더 붙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"바이인 $1,100짜리 대회"라고 부르지만 실제로 드는 돈은 단기 원정도 그 1.5배를 넘기 쉽고, 일정이 길거나 리엔트리를 하면 두 배를 넘기도 합니다.
상금은 세금을 떼고 들어옵니다. 미국 대회에서 1,000만원을 받았다면 손에 들어오는 것은 700만원입니다.
본전이 되려면 그만큼 더 받아야 합니다. 위 계산은 그것까지 넣은 값입니다.
상금권에 들어도 본전이 안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. 보통 참가자의 상위 15% 안팎이 상금을 받는데, 그 아래쪽은 바이인의 1.5배 정도입니다.
총비용이 바이인의 2.5배라면 상금권에 들고도 손해입니다. 위 표에 "바이인 몇 개 값"을 같이 적어 두는 이유입니다.
계산에 안 넣은 것
- 새틀라이트로 딴 티켓은 안 셉니다. 바이인 칸에 실제로 낸 돈을 넣으세요.
- 딜러 팁은 대회마다 다릅니다. 상금에서 자동으로 떼는 곳도 있습니다.
- 한국에서 낼 세금은 안 넣었습니다. 위 칸은 현지 원천징수만입니다. 한국 거주자는 해외 상금도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며, 현지에서 낸 세금은 외국납부세액공제로 한도 내에서 뺍니다 — 상금과 세금 참고.
- 환율은 고시값이지 정산값이 아닙니다. 서버가 하루 한 번 유럽중앙은행(ECB) 고시값을 받아 위 칸에 채웁니다. 실제로 카드로 긁으면 은행 수수료가 붙어 이보다 비쌉니다 — 칸을 직접 고쳐도 됩니다. 못 받아왔을 때도 직접 넣으면 그대로 계산합니다.
같이 보면 좋은 것
계산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합니다. 입력한 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